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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Subject 한성기건 더스트 킹 집진기 일본에 수출
ㆍDate 20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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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기건 더스트킹 일본에 수출
선진적 집진설비, 기술력과 열정 인정받아
2006년 08월 01일 (화) 00:00:00 강재석 kangjs@kimpo.com

   
▲ 8월 일본 요코하마 타이어사로의 출고를 앞두고 대기중인 DKHL72(450CMM) 기종의 더스트킹 제품.
(주)한성기건(대표이사 최경채)의 주력수출상품 집진기 더스트킹(DUSTKING™)이 2005년에 이어 다시 일본에 수출된다.

한성기건의 최 대표이사는 1일 “일본 최고의 타이어 기업 요코하마 타이어(Yokohama Tire)사에 지난 2005년에 더스트킹을 수출했었는데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재계약이 성사됐다”고 밝히고 “올 상반기 중국과 스리랑카에 더스트킹을 수출한데 이어 작은 부품 선정 하나까지도 세밀한 일본기업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은 한성기건의 기술력과 열정 뿐 아니라 신뢰를 얻은 것이어서 무엇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 대표이사는 “자만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고객만족을 지향해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집진기 제조업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성기건은 지난 7월초 유럽 연합에 맞는 품질 기준 채택을 위한 각 유럽국가의 통일된 품질 기준 마련을 위해 요구되고 유럽 수출에 있어서 반드시 요구되는 인증인 CE 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